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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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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북구, 반려동물로 ‘관음동 공동체’ 다시 잇는다 관음동물사랑교육센터 개소, 도시재생 거점으로 주민 주도 운영▲ 대구 북구가 관음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인 ‘관음동물사랑교육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북구 제공대구 북구청이 반려동물을 매개로 지역 공동체 회복과 성숙한 반려문화를 동시에 겨냥한 생활 밀착형 공간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북구청은 지난 22일 관음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작성일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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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북구, 청년 손잡고 도시재생 판 키운다(북구 도시재생지원센터·청년단체(내 마음은 콩밭 협동조합, 태종기… 대구 북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청년 조직과 손잡고 지역공동체 기반 도시재생에 본격 나선다고 20일 밝혔다.대구 북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9일 복현어울림센터에서 내마음은 콩밭 협동조합, 태종기획과 함께 지역사회 활성화와 도시재생 사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시재생 현장에 청년의 기획력과 커뮤니티 디자인 역량을 결...
    작성일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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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북구 복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복현1동 화합의 식탁 행사 대구 북구 복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대구 북구 복현1동 주민과 어르신을 초대해 ‘복현1동 화합의 식탁’ 행사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2월 30일 대구 북구 복현어울림센터 1층에 위치한 마을식당 ‘복현정’에서 열렸다. 복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2월 10일 열린 ‘2025년 제10회 도시재생 한마당’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우수사...
    작성일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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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피란민촌의 흔적, 그때 그 사람들]복현1동 주민 장복희씨 “설움 딛고, 주민 소통 공간 늘어 행복” 6·25전쟁으로 형성된 복현1동 피란민촌의 일상의 변화는 그야말로 상전벽해(桑田碧海)다. 지난 3일 복현어울림센터 서관에서 취재진이 만난 장복희(여·70)씨. 그로부터 복현1동 변천사를 들어봤다.장씨는 1960년대말 복현동에 둥지를 텄다. 장씨는 "그 시절엔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 비만 오면 물이 새고 겨울이면 냉기가스며드는 집이 태반이었다"며 "당시엔 화...
    작성일 202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