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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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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피란민촌의 흔적, 그때 그 사람들]복현1동 주민 장복희씨 “설움 딛고, 주민 소통 공간 늘어 행복” 6·25전쟁으로 형성된 복현1동 피란민촌의 일상의 변화는 그야말로 상전벽해(桑田碧海)다. 지난 3일 복현어울림센터 서관에서 취재진이 만난 장복희(여·70)씨. 그로부터 복현1동 변천사를 들어봤다.장씨는 1960년대말 복현동에 둥지를 텄다. 장씨는 "그 시절엔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 비만 오면 물이 새고 겨울이면 냉기가스며드는 집이 태반이었다"며 "당시엔 화...
    작성일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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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락한 산업 중심지 대구 북구, ‘도시재생사업’으로 다시 날다 K푸드·문화·관광 ‘핫플’ 된 북구오페라하우스·복합스포츠타운 등침산동 중심 대대적 도시재생 성공떡볶이 축제는 경제 효과 500억원금호강 국가정원 지정 방안 추진도지난 10월 대구 북구 고성동 iM뱅크 파크 일대에서 열린 ‘떡볶이 페스티벌’ 현장. 세계적인 K푸드 열풍 속에 열린 사흘간의 축제 기간 동안 총 33만 명이 행사장을 찾았고 직접 경제유발 효과만 ...
    작성일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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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북구 복현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도시재생 한마당 ‘최우수상’ 대구 북구 복현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10일 열린 ‘2025년 제10회 도시재생 한마당’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해 전국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관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를 평가해 우수 조합을 선정했다.복현마을조합은 2019년부터 진...
    작성일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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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북구, 청년 도시재생 서포터즈 2기 운영 [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대구 북구 청년의 창의적인 시각을 더해 도시재생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알리기 위해 운영 중인 ‘2025 대구 북구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2기’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북구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는 대구광역시 북구청이 주관하고 대구 북구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청년의 시선에서 지역 내 도시재생 사업의 현장을 홍보하고...
    작성일 2025.11.10